어느 지역이나 상원은 2명 하원은 원글님의 지역 당당 1명이 있을 겁니다.
저 같은 경우 3명 모두에게 연락해서 각각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누구의 입김이 많이 작용 한 것인지는 몰라도,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기간을 많이 줄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모두에게 연락 해보심을 권해 드립니다. 일하는 스타일도 각양각색이라 미리 예측하기 힘드니 많을 수록 좋죠.
그리고 폼은 전화하시면 이메일로 보내 줍니다.
아마 각 의원 홈페이지마다 방식이 다를것 같긴 한데 제 경우에는 홈페이지 메뉴중에 Service – Help with a federal agency라는 항목이 있었고요. 여기 들어갔더니 온라인, 메일, 이메일 중 원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직접 작성했고 다음날 추가 서류 보내달라고 연락이 왔고요. 추가서류 보낸 뒤 3일정도 뒤에 USCIS에 request했고 답변 받으면 다시 저에게 연락 주겠다고 했고요. 이게 지난주에 진행된 일이라 아직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 같은 경우 이렇게 진행하면서 동시에 Emma 챗팅 통해서 개인적으로도 Expedite request 했고요. 요청 다음날 USCIS 로부터 추가서류 보내달라고 이메일 와서 바로 다음날 보냈고 보낸날 바로 deny 됐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Request 사유로는 대부분 비슷하게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야기 했는데 답변에 요즘 expedite request가 너무 많아 기준이 높아서 제 경우는 해당이 안된다고 하네요.
결과적으로는 안좋지만 일단 해볼수 있는 방법을 다 해 보면서 기다리는게 심리적으로 조금 도움이 되는것 같긴 합니다.
참고로 제 아내와 같은날 보냈는데 제 아내의 EAD는 지난주에 승인받고 (2021/1/19 접수) 지금 배송중입니다. Receipt number가 제 아내게 제거보다 빠르긴해서 좀더 기다려 봐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