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씨애틀부근에 살고 있씁니다 .영주권 인터뷰만 남은 상황에서 어제 이민국에서 온 편지를 받았는데
1월20일 7시반까지 오레곤주 포틀랜드 이민국으로 영주권 인터뷰를 받으러 오랍니다
아니 워싱턴주에 이민국이 없다면 몰라도 30분거리 이민국을 놔두고 오레곤으로 가라니 이건 도데체 무슨 경우인지
주위에 영주권 받으신분들 경험담을 들어봐도 이런 케이스는 완전 듣보잡이네요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이 계실래나요?
내가 미국 개가튼 정부에서 겪는 열불나는 일 한번 풀어볼까? 니가 겪는 것 100배이상이야.
풀어내는게 더 힘들어 그냥 안풀고 만다. 내 입 다물어버리는게 차라리 견디는게 덜 힘든다는걸 미국와서 배운다. (왠 줄 아니? 말해 뭐하겠니) 미국온 내 잘못이지. 남의 경험 들으면 니맘 더 편해질거 같니? 아니면 이런데다 그냥 쓰레기 던지면 니 맘이 더 편해지니? 어느쪽으로든지 편해지길 바란다. 적어도 너는 좋은일로 보자는 거쟎아
원래는 관할지역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인데요, 그리 오래되지 않은 몇 년전에 ( COVID-19 직전으로 기억합니다) 케이스가 몰려있는 지역의 경우 진행이 지체될 경우 근처 지역으로 배정될 수 있다는 이민국 공지가 있었습니다. 사시는 지역 이민국 field office 가 바쁜 곳이고 케이스가 적체 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짐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