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국 회사 부서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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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이동 209.***.61.10 1185

    현재 영주권 3단계 진행 중이고 내년에 영주권이 완료 될 예정입니다 . 미국내 한국 회사 다니고 있고 5년차 업무 중인데. 여러가지 이유 상으로. 부서 이동을 하고 싶은데요
    이부분을 HR 을 거쳐 진행 하게 되면 100% 실현 할수 있을까요?? 같은 직군에서 타 아이템 쪽으로 바꾸고 싶은데
    이유는 더이상 현재 아이템에서 자기 개발이나 배네픽이
    희박 한게. 첫번째 이유고. 현재 팀장과 스타일이 너무 맞지 않는 부분 입니다

    • mon 134.***.220.36

      영주권 나오면 이직하세요 HR은 회사편이지 내편이 아닙니다 ㅋㅋ

    • 1111 104.***.211.192

      어차피 HR 통해서 얘기해도 얘기하는 그 즉시 그 맞지 않는 팀장 귀에 들어갑니다.
      차라리 옮기시려거든 팀장한테 직설적으로 요구해서 옮기던가 아님 영주권 나올때까지만 참고 버티다가 이직을 하세요.
      회사의 구조조정, 팀개편, 승진기회, 스카웃이 아닌 이상 부서 이동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실상 힘듭니다.
      특히 베네핏 관련 문제와 팀장과 업무 스타일이 맞지 않는 이유라면 더욱더.

    • ㅇㅇ 24.***.10.10

      한국이건 미국이건 회사내 부서이동은 회사가 가라고 인사명령하지 않는한 안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회사에서 뭘 하려면 경영진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보고 요구를 하세요.

    • 64.***.145.95

      미국회사라면 사실 부서 옮기는거 충분히 고려해 볼만하지만 한국회사라면 워낙 인간관계가 좀 다르고, 특히 영주권이 걸려있으면 조심해야죠. 그리고 HR를 통하기 전에 받아줄 부서하고 말을 먼저 해야 하지 않을까요? HR이야 이런일이 있으면 그냥 이메일 하나 보내서 누가 부서 옮기고 싶다는데 니들 필요하냐 물어보는것 외에 뭘할 수 있습니까. 그러다가 아무도 안받으면 님은 그냥 붕뜨는 겁니다. 최소한 부서 옮기는것을 실행에 옮기고 싶다면 가고 싶은 부서에 부장하고 말을 하고 옮기기로 서로 동의한 상태에서 HR에게 공식화 해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