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111 74.***.20.102

뭘 어떡해 돈 다 내야지. 본인이 바쁘다는 핑계로 계약서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고 싸인해 놓구선 이제와서 돈 못 내겠다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요즘은 계약서에 명시 되어 있는 문구로 돈 내야 하는 것도 사기 친다고 하나? 어이가 없네. 일단 차가 인질로 잡혔으니 별수도 없고 그냥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500불 내고 담부턴 그렇게 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