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64.***.145.124

집살때는 사람이 와서 한장한장 넘기면서 싸인하라고 하고 물어보면 다 답을 해주니까 읽어보죠. 페이퍼가 완전 책한권인데. Parking 같은거 누가 그거 약관을 다 읽어보냐 바쁜데. 진짜 남에 일이라고 그냥 니잘못이라고 하긴 쉽지 여기서 저런 댓들 다는 놈들 아마 영어읽지도 못할꺼임. 이렇게 걸려든게 님뿐이 아닐텐데 이런건 아예 덧을 걸고 일부러 돈떼어먹으려고 하는거임. 상식적으로 봐도 날짜대로 돈을 받아야지 어떻게 두달이 거쳐있다고 2배를 받냐? 말이되 이게? 사기지. 댓글처럼 배쩨라고 하고 딜을 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작은액수 중재를 하는 곳에 도움울 청할 수 있을것 같아요. 찾아보세요. 그리고 근무하는 곳에 주차장이면 회사에도 한번 이런거 당한사람있나 물어보세요.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이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당한사람이 많았던듯. CEO가 전화를 때려서 지롤을 했나봅니다. 돈 다 돌려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