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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cal 24.***.95.7

1번은 GM이고 2번은 보잉인것 같네요.
저도 같은 고민한적이 있는데 아직 미시간입니다.
겨울도 길고 요즘 퇴근하면 깜깜해서 퇴근후 아무것도 못하는 이 미시간을 언젠가는 떠나고 싶네요.
주변에 캘리나 다른 서부 지역으로 많이 이직하던데 저는 cost of living 때문에 망설여지더라고요.
서부가면 연봉 액수는 ~20%정도 더 많이 준다고 하지만 집값 등등 생활비가 두배 가까이 더 많이 나가서 아무래도 미시간에 있을때보단 저축하기 더 어려울거 같아요.
혹시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연봉을 올리려면 이직이 맞는건지… 몇년차때 시니어 타이틀을 달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