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칼칼~~~~~~~~~
푸하하하~~~~~~~~~
얘, 그래도 참 너한테 고마운 게
“정신질환 1급수에 사는 하수도 대장 칼있으마님,”
1급수에 대장인데
이게 어디야.
3급수에 쫄따구였어봐.
칼님 가오에 얼마나 기스가 나겠어.
때앵큐우~~~
근데 얘, 너 참 맑은애구나?
현자의 말씀을 바로 실천한 걸 봄.
그래 뭐 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건 좋은데
더 좋은 건 두 번째 댓글.
앞댓글관 달리
승질 엄청 죽인 게 팍, 표나잖니?
아주 좋아, 그래야 되는 거야.
어때? 현자 칼님이랑 놀으니까
배울점도 많고
또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지?
존경스럽지?
그니 앞으로도 칼님 잘 섬겨. 옥퀘이?
근데 있잖아 염려되어 그러는데
너어?
안티58 장로님하고는 어울리지 마라.
곧 소천하시겠더라.
너 그 장로님이랑 어울리다간 묻어갈 수가 있으니
이 현자 칼님 말씀 명심하는 거 명심하고 이?
너하고 나하고 안티장로님 소천하시면
천국환송예배 드려얄 거 아녀어? 옥퀘이?ㅋㅋㅋㅋㅋ
무튼, 너도 나로 인해 재밌었겠고
나 또한 많이 웃었으니 땡큐고.
사실 내가 뭐 대단하다고,
게 절대 아니고
내가 칼님이니 현자니 지도편달이니 하는 이딴 것들을 두곤
낚시계에선
밑밥
이라 하지 보통은.
그러니 그런 거에 너 무 신경곤두세우지 말고이? 옥퀘이?
좋은 오후 보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