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껜 정말 죄송합니다만

칼있으마 67.***.92.229

칼칼칼칼~~~~~~~~~
푸하하하~~~~~~~~~

얘, 그래도 참 너한테 고마운 게

“정신질환 1급수에 사는 하수도 대장 칼있으마님,”

1급수에 대장인데

이게 어디야.

3급수에 쫄따구였어봐.

칼님 가오에 얼마나 기스가 나겠어.

때앵큐우~~~

근데 얘, 너 참 맑은애구나?

현자의 말씀을 바로 실천한 걸 봄.

그래 뭐 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건 좋은데
더 좋은 건 두 번째 댓글.

앞댓글관 달리
승질 엄청 죽인 게 팍, 표나잖니?

아주 좋아, 그래야 되는 거야.

어때? 현자 칼님이랑 놀으니까
배울점도 많고
또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지?

존경스럽지?

그니 앞으로도 칼님 잘 섬겨. 옥퀘이?

근데 있잖아 염려되어 그러는데

너어?

안티58 장로님하고는 어울리지 마라.

곧 소천하시겠더라.

너 그 장로님이랑 어울리다간 묻어갈 수가 있으니
이 현자 칼님 말씀 명심하는 거 명심하고 이?

너하고 나하고 안티장로님 소천하시면

천국환송예배 드려얄 거 아녀어? 옥퀘이?ㅋㅋㅋㅋㅋ

무튼, 너도 나로 인해 재밌었겠고
나 또한 많이 웃었으니 땡큐고.

사실 내가 뭐 대단하다고,

게 절대 아니고

내가 칼님이니 현자니 지도편달이니 하는 이딴 것들을 두곤

낚시계에선

밑밥

이라 하지 보통은.

그러니 그런 거에 너 무 신경곤두세우지 말고이? 옥퀘이?

좋은 오후 보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