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껜 정말 죄송합니다만

칼있으마 174.***.245.2

칼칼칼칼~~~
푸하하하~~~

내 취미가 낚신데도
겨울이라 출조를 못 해
심심하던 차 마른낚실 던졌더니
기다렸단 듯 무는구나.ㅋㅋㅋㅋㅋ

얘, 많이 아퍼? ㅋㅋㅋㅋㅋ

저 바늘털기하는 꼬라지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악.

음……얘,

이 현자 칼님께옵서
한 수 더 지도 편달하마.

승질 좀 다스리고 살어.

네 인생 거듭나리니.

옥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