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껜 정말 죄송합니다만

칼있으마 67.***.92.229

아주 냥 싼티가 좔좔좔 흐르는구나.

음……이 칼님께옵선

싼티작렬하는 하수,

하수들관 말을 잘 안 섞는다만

그래도 냥 현자이신 칼님께옵서
한 수 지도편달 해 주시면
가문의 광영이겠닥하니

한 수 지도편달하잠,

“너가”

란 말은 국어에 없는 말이니라.

우리 하수님께서는 하수님을 지칭하실 때

나가.

나가 만약 괴로울 때면 누가 날 위로해주지.

그러시냐?

나가

란 말이 없듯

너가

란 말도 없고

내가와 네가

가 국어이니

가슴 깊이 새겨두고,

항상 말하는 거지만

나하고 말을 섞고 싶을 땐

간뎅이를 키울 게 아니라
실력, 실력을 키우고 오거라.

옥퀘이?

“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