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사내 재이직

jason 128.***.32.44

알아서 옮겨주는 경우는 극히 드문(회사에서 그사람을 꼭 필요해서 이동을 시켜야하느경우. 아마도 그사람 만이 그일을 할수 있거나 그분야 전문가?) 경우가 아니면 없을겁니다.

꼭 가야한다면 가야겠죠.

주제 넘을 수도 있지만 인생이 꼭 자기 의지대로만 움직이지 않지요.
겉으로 보기엔 본인한테 더 적합하고 더 생산적일수 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후회할 부분이 더 많을 수도 있어요. 특히 아무리 전문가라도 새로운곳에 가면 그쪽 분위기 새로운 SOP를 익히고 하는데 몇달 걸리죠. 그이전에 움직이려고 한다면 부적응 자로 찍힐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