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못알고 계신것 같은데 Pay Stub은 괜히 주는것이 아닙니다. Pay Stub에 FICA나 State UI Tax등을 떼고 주니 이 금액이 맞는지 확인 을 하는 절차도 있는겁니다. 회사입장에서 월 $5,000의 페이를 준다면 State 제외하고 FICA로 7.65%를 더한 $5,382.5를 페이롤 비용으로 발생하고 $5,000중 Withholding 및 사회 보장세를 떼고 주는데 여태까지 본인이 오버페이를 받고 있었던거죠. 근데 과거에 안땐걸 지금 납부 했으니 이 비용을 달라는게 뭐가 억울하단것인지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직원이 왜 관여할일이 없단것인지도 이해가 잘 안가네요. Employee portion 7.65%가 있단것은 애초에 직원이 부담하고 내가 이게 잘 페이 되는지 확인하라고 주는 페이스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