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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12:37:42 #3656383eeee 75.***.5.205 1569
한국에서 교수로 있는 사람이 niw 나 EB1A로 영주권 신청해서 영주권 받은 후에 한국의 교수직을 유지하고 가족만 미국에 남겨놓은 경우…
본인이 6개월 체재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해서 본인의 영주권이 취소될 때, 가족은 쭈욱 미국에 있다면 가족의 영주권은 유지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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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영주권이 안나올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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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상위권대학 잘나가는 공대 교수인데, 실적 빵빵해서 신청하면 거절될 것 같지는 않아요. 학회에서 상받은 것도 많고 논문도 백편 넘고 피인용도도 몇천은 족히 되고…근데 한국에서 지위때문에 절대 미국으로 이민 올 사람은 아니거던요. 애들 미국에서 교육시키려고 기러기로 지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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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안나와요. 그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 근거가 있어야하는데 미국에서 일하지 않는데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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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게요. 그런데 이민국인간들 님만큼 똑똑하지 못한 놈들이라서 거절을 줄 것 같지 않더라구요.
심지어 그 사람 한국의 정출연에서 임원까지 겸직으로 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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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들이 바보냐?
그런 꼼수를 써보려는게 이 세상에 너뿐일거 같냐 ?? 그런 꼼수보다 한 수 위에서 노는게 미국 이민국이다…. -
답변을 드리면 남은 가족은 영주권 유지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내시는 분들 포닥생활하면서 몇분 봤습니다.
여쭤보니 본인은 공항에서 영주권 반납을 각오해도 가족은 괜찮다고 하네요.
포닥으로 있을때 한국에서 안식년 오신분들 NIW 혹은 EB1으로 영주권 신청하시고 기러기 생활들 많이하시던데, 요즘에는 영주권 취득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해서 님께서 말씀하신 방법은 더이상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간혹 1년후 귀국하시면서 가족은 두고 EAD로 방학때마다 오가시는분들도 계시던데 결국에는 공항에서 잡혀서 남은 가족도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결론은 요즘에는 워낙 프로세스가 오래걸려서 예전만큼 쉽지는 않은것 같아요.
굿럭 하시길 바랍니다~! -
기러기 아빠가 평생 소원인가보네.. 뭘 못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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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많이 이용했습니다. 자기자식들은 군대 안가고 남의 자식들은 군대가라고. 그옛날 일제시대때 유명한 교육자들이 일제 징병가라고 한것처럼 유사합니다. 요즘은 사립대학교 교수님들이 이방법 많이 이용해서 영주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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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수님들중에 미국영주권 가진분들…국공립은 공무원 신분이라 못하겟지만, 사립학교는 연구비수주등을 제한 하면 된다. 나라의 녹을 먹는 교수들이 하는 짓거리하고는. 전쟁나면 남의 집 자식은 군대가라하고 자기 자식은 미국으로 도망가라. 말이냐 방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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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대서특필해서 정부에서 전수조사하도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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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도 그렇게 해서 가족들만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몇년 전 이야기 이지만 그때는 EB1으로 6개월 만에 그냥 다 해결 됬었죠. 요즘은 좀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특히 DS260 절차가 너머 오래 걸립니다. 최소 1년 이상인것 같아요.
문제 없고 몇년간은 여행허가서로 버틸수 있습니다.
단지 가족들이 미국 입국할 때, 반드시 주 신청자가 같이 입국 해야 한다는 것과 몇몇 사항들만 잘 지키면 가족들의 영주권에는 문제 없는 것 같았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데 욕할 필요는 없죠.
변호사와 상의 하시면 잘 안내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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