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부친 부고시 해야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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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를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평소에도 자주 만나고 그러지 않는 이상 미국에서 경조사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라고 생각해서 장례식 참석하고 이런 문화는 아닙니다. 일단 크게 보면은 회사 차원에서 꽃이나 부조금은 보냅니다. 개인적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돌아와서 읽으라고 편지+기프트카드 정도로 마음을 표현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