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박사 출신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미국 회사에 지원했구요. 두 곳 다 O-1 비자를 지원해줬습니다.두 회사 모두 H-1은 시기도 안맞고 년도마다 H-1으로 어느정도 사람 뽑을지 자체 쿼터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건 여기 O-1 비자 관련하여 여러 회원분들이 남기신 글 있으시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운이 좋았구요. 두 회사 모두 타 회사에 있는 지인들이 하이어링 매니저에게 저를 면접 전에 좋게 추천해줘서 면접이 굉장히 수월하게 지나갔었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