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증여 상속에 궁금한게 많네요.

V 98.***.173.102

양자로 삼는것도 고려해봤나요? 아니면 이 기회에 입양을 고민해본다던가.

미국서 친척도 없고 하면 고민 많이 되죠. 트러스트로 남겨두고 장학금같은걸로 좋은일 하는 방법은 없나? 부부 사이에 동의 되는 방법 찾기도 힘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