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팔까 렌트를 줄까 고민 중인데요

  • #3655273
    궁금이 209.***.4.5 1606

    안녕하세요 샌프란 인근에 작은 Studio 콘도 (현재 Zillow 가격 380K 정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아래집이 물 새는 문제 (심지어 과거 오래 전에 샌 것임)로 너무 힘들게 했어서 이거 그냥 팔려고 하고 있는데요.

    원래는 렌트를주려다가 세입자가 밑에 집 주인 때문에 힘들까봐 그러면 저도 곤란해서 집을 파는 게 낫지 않나 생각 중인데요, 혹시 제가 멍청한 결정을 하는 건 아닐까 해서 혹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거 같은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혹시 시간 되시면 댓글로 “판다” 또는 “렌트” 중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41.***.220.110

      집 상태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요.

    • Champ 173.***.57.124

      판다

    • 시애틀 67.***.115.108

      🐼

    • Ss 73.***.140.153

      아랫집을 사버려

    • brad 174.***.236.174

      Buy condo or comdom. Don’t buy house. You waste money on house.

    • Rent X 71.***.22.200

      Para

    • 렌트 32.***.139.66

      렌트

    • ? 172.***.231.114

      고칠수있는 문제가 아닌가요?

      샌프란 인근에 그정도는 투자용으로도 가지고 있을만 할거 같은데.

    • 궁금이 166.***.158.92

      답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고민이 되네요. 물이 새는 문제는 다 고치긴 했는데, 앞으로도 또 이런 식으로 나올까봐 걱정이 돼서 아싸리 팔면 걱정할 필요도 없어서요..

      • chang 98.***.191.202

        you should keep develop your coping skills

        avoiding any stress possible may seem like a great way to become less stressed, but it’s not true.
        dealing with a stressor is the only way to effectively reduce the stress and plus more ” self efficacy” increasingly

        it’s totally different in between “stress management” and “stress avoidance” because we can’t always avoid stress, but we can manage it with effective coping skills.

    • 궁금이 107.***.211.162

      chang 님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거가 사실 중요한 얘기네요. 조언 새겨듣겠습니다.

    • french 73.***.99.214

      렌트주다가 문제잇으면 쫒아내고 팔면되죠 뭔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