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정말 그렇게까지 우연에 좌우되는가?

bread 174.***.74.161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함에는 무리가 있다!
차도없고 티비도 없이 10만불짜리 콘도 옷장에서 자면서 행복하다면 본인만 그렇게 살면 그만이다.
나는 재산세 만불씩 내고 가족과 함께 큰집에서 파티도 열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면서 살련다.
누구든 자기 형편에 맞게 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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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96.***.188.186 2021-12-10
참고로, 내가 임대 아파트에서 살 때,
부모님으로 부터, 집을 빨리 사라는 압력을 많이 받았음.

“1년 재산세면, 아파트 월세 1년치인데, 무슨 집을 사요??”

9년 전 당시, 2층집 재산세가 $10,000불 정도 되었는데,
아파트 월세가 한달 $900불….

그런데, 아파트 vs 단독주택은 말이 안되는데,
아파트 vs 콘도는 말이 되기에 바로 샀지.

내 계산상 말이 안되면,
남들이 뭘하건 움직이지 말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