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껴본 한국계 회사들의 culture (대기업편)

질문맨 108.***.175.198

이런사람들이 내 부하직원이면 나갈때까지 뒤지게 갈궈줄수있음.

뭔가 일침하고싶고 모난건 알겠는데 누구나 알법한 1+1=2 스러운 이야기를 5줄 넘게까지 쓸 필요가 있나?
저 본문에 뭔가를 덧붙이지도, 생산적인 논쟁도 아니고 그냥 밑도끝도없는 헛소리..

그리고 버벅 ‘대’겠지 가 맞겠지.. 되 대 구분못하는 빡대가리들 왜이리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