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박사하고 포닥하고 겨우 제작년 코비드 시즌에 잡마켓에 나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 일하는 곳이 그리 환경이 좋지 않아서 참을만큼 참다가 이제 더 나은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다행이고 on-site 면접을 봤고, 보고 나서 조만간 오퍼레터 나갈 것이라고 웃으면서 메니저가 얘기하는데,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이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면접 이후에 레퍼런스 요구 안하고 오퍼 주는 경우가 있나요?
이런 경우가 흔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