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디자인쪽이라 많이 다를 수도 있지만, 스태핑 회사 통해서 apple에서 일을 해봤는데요..
스태핑 회사 통해서 하는 계약직이 맞는 분들도 있고 안맞는 분들도 있는게.. 그만큼 업무나 프로젝트에 책임감을 덜 가져도 되고, 워라벨을 챙기기가 좋았어요. 맞벌이 셔서 다른 한분이 조금 주식, 베네핏을 챙기고 있고, 그러다 보니 워라벨을 못챙기신다면, 다른 한분이 여기서 베이스 페이 잘 받고, 안정적으로 일하고 아이를 챙기신다는 가정하에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어요.
케바케니.. 그냥 제 경험담이니 하고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