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는 이런 회사에서는 개발 엔지니어를 생각한다면 석사 이상 이거나 실무 경험 3-4년은 요구할 겁니다. 물론 앞서 언급된 회사들이 모두 개발 엔지니어만 뽑는 것은 아니니 님이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언급된 회사 홈페이지만 가 보아도 job opening 들이 쭉 나와 있을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job description도 있습니다. 본인에 비추어 보아 그 job description에 맞는 opening 들이 있는지 확인 하는 것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말하자면 거기 내용들이 그 회사들이 뽑고자 하는 사람들이고 님의 그 내용에 맞는 실력과 능력을 가졌는지는 본인 밖에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맞다고 하는 분야에 레주메 작성해서 어플라이 하면 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학부 졸업이든지 석사 졸업이든지 인턴 경력을 통해서 취업하는게 아니라면 님이 골라서 가고 싶은 회사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어디든지 시작할 수 있는데 부터, 그게 이름 있는 회사이든지 아니든지, 나를 뽑아주는 곳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첫걸음을 내딛는 분들이 오해는 저기 가고 싶은데 여기 넣었다가 되면 어떻하지 입니다. 여기저기 100 군데 레주메 보내도 1-2 군데 연락오고 그것도 될지 안될지 확신할 수 없는 것이 사실상 현실입니다.
막연한지는 알지만 님의 상황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이런 막연한 대답 밖에는 드릴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