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2년짜리 영주권이 곧 만료되어, 만료되기 딱 90일전 I-751 서류를 준비하여 보냈습니다.
11월 22일 보냈고 땡스기빙이라 일처리가 늦을줄 알았는데 금요일날 바로 돈이 빠져나가더군요. (Receipt 저번주에 받았습니다)
Receipt에 써있기를 24개월동안 를 연장해준다고 하네요. 보통 18개월이라고 들었는데 이민국 일처리 정체가 더 심해졌나봅니다.
혹시 비슷한 케이스 있으신분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영주권배우자, 조건부영주권 해지 준비하시는분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