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컬 인터뷰 중 보통 모르는 질문이 나왔을때

정말 76.***.47.15

인간적으로 실리콘밸리 인터뷰 너무 힘들지 않나요?

인맥으로 말고 정말 실력으로 들어가신 선배님들 절실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막말로 너 옴의 법칙 설명해봐~ 그럼 영어로 술술 나올 수 있나요? 알면서 다 버벅대잖아요. 그럼 또 탈락! 알면서 당하는 느낌!

그래서 저의 결론은, 회사가 필요하면 그냥 뽑는다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