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줌마 군단 12명이 5잔”…SNS에 손님 얼굴 공개하고 저격한 카페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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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있으마 73.***.151.16 458

    전세기엔
    개천에서 용 난 경울 봄
    한결같았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바꿔말하면

    어부나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선
    절대로 용이 될 수 없었고

    용이되고픔,

    반드시, 필히, 꼭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야만 했다.

    전세기엔

    미국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봄
    한결같았다.

    식당에서 접시닦이를 하며……

    바꿔말하면

    지금 여러분들의 직업.

    그 직업을 갖고 있기에
    성공을 못 하고 있는 거고

    지금이라도 성공하고 싶음

    일단 가서

    접시닦이가 되어라.

    바로 성공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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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딘
    늘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나불대면서

    접시닦이 접시닦이 접시닦이.

    를 주디에 물고
    걸 왜 젤 하찮은 직업취급을 하는지.

    이세기엔 좀 그러지 좀 말고 좀

    식당에서 일을 하며
    주방에서 헬퍼로 일하며

    얼마나 좋아.

    걸로 좀 순화해서 써 봐 조옴.

    옥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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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쥔들도 할 말은 있다.

    식당 쥔이나 직원들은
    씹어도 되는
    물렁한 봉이란 생각을 말자.

    식당에 가

    왕노릇을 했는지
    참봉노릇을 했는지
    첨지노릇을 했는지
    무수리노릇을 했는지

    돌아 볼 줄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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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손님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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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가지고 둘이 나눠먹지 말자.

    (오핸 마시길,

    울 마눌이야기니까.
    이핀네가 꼬옥 식당엘 감
    그리 말려도
    딸년하고 하날 가지고 둘이 나눠먹는 걸 보고 느낀점을 적은 거니까.
    그럴 때마다
    식당에서 일하는 분들한테 쪽팔려서
    마눌이 둘 였음 좋겠단 생각을 하곤 해.

    식당용 마눌
    집용 마눌.)

    뭐가 어때?

    내 돈 내고
    둘이 먹든
    셋이 먹든

    내 맘인데?

    맞는 말이다.
    맞고말고

    지만,

    둘이 나눠 먹으며
    왕이 된양 거만떨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왕인양 착각하지 말고
    참봉 대우에 불평하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겁나 단골손님인양 생색내지 말자.
    담부턴 손님이 아니라 저것들이다.

    저것들 또 오네.

    둘이 나눠 먹으며
    나는 양이 적어서…… 말하곤
    접시를 핥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음식 가운데 놓고 서로 덜어 먹는다며
    두 개의 접시와 그 외 것들을 요구하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이, 저, 그 소스 더 달라고
    수시로 사람 부르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20명 단체손님양의 넵킨을
    축내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음료수 하나 시켜
    빨대 두 개 꽂고 둘이 나눠 빨지 말자.
    (이건 짱개들 주특기라네?)

    둘이 나눠 먹으며
    음료 리필 배 터질 때까지 하고
    3분의 2컵 남기고 가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리필 배 터질 때까지 하고
    투고 음료수 컵 달라고 하여
    음료수 빼가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양 적다고 불평하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음식 팔아주는 아주 큰 은혜를 베풀었다는
    과대망상을 하지 말자.

    둘이 나눠 먹으며
    문닫기 5분 전에 가선
    먹고 가겠다며
    질 좋은 음식, 서비슬 원하지 말자.

    그 시간이면
    쥔이나 직원이나 맴은 집에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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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 나눠먹으며

    시간표가,
    시계가 코 앞에 있음에도
    런치시간 지났냐고 슬쩍 물어보지 말자.

    둘이 나눠먹으며

    런치시간이
    한참이 지난 후든
    1분이 지난 후든
    디너 시간에
    런치 가격으로 줄 수 없냐 하지 말자.

    둘이 나눠 먹을 땐

    기분나쁜 음식 만들면서
    정성이 들어갔을 리 없느니만큼,

    몇 불 아끼겠다고
    내 돈 주고

    드런,
    추접스런,
    거지같은,

    개밥 먹고 나오지 말자.

    주인은 무조건

    친절한 상담원

    일 거란
    기대나 착각을 하지 말자.

    신기한 건

    게시판에서 깐 식당에 가 보면

    엄청 손님이 많다는 것,

    네가 참봉였음에도
    네가 첨지였음에도
    네가 무수리였음에도

    네가 왕인 줄 착각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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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류의 일등시민 의식을 적어 놓으면

    손님입장에서

    주인에게
    할 말 엄청 많아
    때 잡았다 싶어 개기는 인간이 있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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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손님들에게도

    무조건

    불평불만 없이 반겨주는

    성인군자의 주인이 되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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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한 캡처에는 점장이 CCTV를 캡처한 화면과 함께 자신이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아줌마 군단”이라고 지칭하는 등 손님을 저격하고 있었다.

    CCTV를 캡처한 사진에는 아주머니 여러 명이 테이블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고,
    또 매장 외부와 분리된 커뮤니티룸에서

    수업을 하는 듯한 모습

    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점장은

    “학원 차리신 분.

    칠판까지 들고 오는 열정
    칠판까지 들고 오는 열정
    칠판까지 들고 오는 열정
    칠판까지 들고 오는 열정
    칠판까지 들고 오는 열정

    으로 봐 드림”이라고 말했고,

    포장해 온 음식
    포장해 온 음식
    포장해 온 음식
    포장해 온 음식
    포장해 온 음식

    을 다른 테이블에 둔 손님들을 향해서는 “오늘은 족발이다!”라고 언급했다. 해당 사진에 있는 사람들은 모자이크도 되지 않은 모습이었다.

    또한 카페 내에

    타 카페의 컵
    타 카페의 컵
    타 카페의 컵
    타 카페의 컵
    타 카페의 컵

    을 버린 손님의 이름을 거론하고 “○○○ 찾습니다”라고 하고 있다.

    이에 A씨는 “점주 입장에선 저분들이 진상일 수도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가게 찾아온 손님들 얼굴을 모자이크도 안 하고 공개적인 계정에 글 올리는 행동은 좀 그렇지 않으냐”며 “제가 손님 본인, 가족이라면 정말 소름 끼칠 것 같은데 점주 입장이라면 이런 행동 이해가 되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손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한 건 잘못이다”, “아무리 진상이어도 카페 점장이 그런다는 건 좀 그렇다”는 의견과

    “12명이 5잔 주문하면 나라도 열 받는다”,
    “12명이 5잔 주문하면 나라도 열 받는다”,
    “12명이 5잔 주문하면 나라도 열 받는다”,
    “12명이 5잔 주문하면 나라도 열 받는다”,
    “12명이 5잔 주문하면 나라도 열 받는다”,

    “저 정도로 저격은 아니더라도 1인 1잔 안내문은 붙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카페 인스타그램의 글은 현재 모두 삭제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카페 프랜차이즈 업체 측은 “점포를 방문해 추가 확인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거시기 일보 뉴슬 간추림.

    아, 저런 무수리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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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식당 갈 때

    쐬주,

    봉창에 꼬옥 넣어가지?~~~

    • 제발 174.***.88.67

      한동한 잠잠하더니 또 또 도졋구만..
      조현병 말기 정신질환 틀딱 송장 쉰내나는 아재여
      돌아볼줄 알자 라는 말은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하길 바람
      쯧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