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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11:05:24 #3652438바다다 24.***.115.205 1053

우리나라는 유효기간 6개월 백신 패스 도입해서 사람들 안전하게 지내게 해주는데
미국은 왜 이렇게 안할까요?부스터샷 안 맞으면 백신 패스도 취소되서 사람들 안전하게 지낼수 있다고 합니다
패스 없으면 생활에 많은 제약이 따라서 부스터 맞아야 하구요
역시 IT강국 대한민국—
미국 생활에 관련된 글이니 지우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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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코딱지 만한 땅에 오천만 인구 컨트롤 하는것과, 미국대륙에 3억이 넘는 인구 컨트롤하는게 같다고 생각하니?
그리고, IT가 발달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뭐 딱히 다른 나라들과 다를것도 없고, 인터넷속도 빠르다고 IT강국이니 .. 하는 소리는 난 틀리다고 본다. -
타카카 마사오 박정희 딸 닭근혜 나당연합으로 나라 말아먹고 3 당 통합으로 나라 말아먹은 갱상도 일당등 일본으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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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만세
전두환 만만세
한국을 발전시킨 두명의 민족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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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은 굳이 그렇게 안해도 사회적거리 두기가 가능하지만 한국은 그게 힘드니 그렇게 통제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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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집 청소할때 스튜디오하고 침실 10개짜리 집하고 같을까 다를까?
왜 이렇게 질문이 ㅂ ㅅ 같지?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면 다 그런줄 아나본데 제발 나가서 사람들 좀 만나거나 이야기 좀 해봐라. 방안에 앉아서 인터넷만 하고 있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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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나 기술적인 문제가 아님.
첫째, 전염병 통제는 불법 이민자들을 모두 포함해야 하는데 이들을 트래킹하면 이들이 숨어서 전염병 확산을 부추김. 트래킹은 번호 부여를 말하는 것인데 이들에게는 번호 부여 자체가 안 됨. 번호 부여를 시도하면 전염병을 안은 채 모두 숨어버림, 역효과.
둘째, 트래킹에 대한 각 나라 국민들의 생각과 사정이 다름.
중국의 cctv 전국민 화상 감시를 한국에서는 어떻게 보나? 그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미국/유럽이 보는 한국 역시 거기서 거기임. 한국은 지난 한두 세대에 걸쳐서 독재 -> 자유로의 진행이 되고 있고 현재 정부가 가장 민주적인 정부인 상태임. 정부가 약간의 제약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국민으로부터 받아들여진 상태임, 즉 국민과 정부 사이의 신뢰가 있음. 또 한편으로는 국민의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민감성이 낮음.
미국은 지난 수백년간 역사가 무한 자유로부터 차츰 자유가 제약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음. 아주 작은 자유도 일단 침해되면 다시 되돌리기 힘들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잘 알고 있어서 매우 민감하게 받아들임. 사회적 합의가 안 됨. 전염병 트래킹 목적으로 구축된 정보가 나중에 다른 목적으로 결국 사용되리라는 것을 국민들이 의심함. 이거 밀어부치면 데모하러 몰려나와서 방역 다 깨짐.
심플하게 아래와 같이 질문해보면 나라마다 답이 다름.
한국이 볼 때 중국의 전염병 통제 정책 적절한가? 중국 국민의 이동의 자유 희생이 저렇게 뒤따르는데도? 중국인은 다른 생각이 있더라도 공산당에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고, 한국인은 그건 너무하다고 하는 것이겠죠.
미국이 볼 때 한국의 전염병 통제 정책 적절한가? 한국 국민의 개인 정보 희생이 뒤따르는데도? 한국인은 그 정도는 괜찮다고 하는 것이고, 미국인은 안 된다는 것이겠죠.
효과만 보면 대문, 아파트 출입구, 도시간 이동을 다 막아버리는 중국의 정책이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입니다. 한국은 왜 그걸 안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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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여기와서 댓글 다는 분들 수준을 보면… 정말 무식하고, 살면서 뭔 스트레스를 받았길래 그정도인지… 정신 이상자들로 보이는 분들이 많음. 불쌍한 인생들 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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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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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가치를 모르는 인간하고는 상종할수가없다.
그냥 중국으로 싹다 보내버리면 안될까? -
한국 정부와 미국의 연방 정부(fed)는 역할과 권한이 다릅니다. 미국은 권력이 많이 분산되어 있고, 자유/자율을 제한하는 것에 대해 매우 민감하지요. 당연히 이런 팬대믹 상황에서 효율은 떨어집니다. 효율과 성공에 모든 가치를 부과하는 사회에서는 이해하기 힘들지요. 단순히 어느쪽이 좋다/나쁘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의 이런 성격의 극단을 보고 싶다면, Libertarian을 찾아보세요. 운전면허 제도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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