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합니다 콤보를 안 내주네요

ㆍㆍㆍ 162.***.246.63

윗분 말에 동의합니다. 변호사가 애초에 너무 짧게 얘기해 준 것 같네요. 제 배우자는 485내고 저도 9개월 만에 받았어요. 그게 노말 리드타임이었고요. 같이 내고 늦게 받은 사람도 많았어요. 차라리 expedite을 신청하시는 게 어떤가요? 전 expedite신청해서 핑거 찍고 바로 받았습니다. 변호사와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