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집이 캘리에 살 여유가 없다면, 타주 35만불 집을 연봉 10만불대 (12-13만불) 에서 몰기지로 구매하여 행복하게 애들과 조용히 미국 생활 즐기면서 산다는 거 말씀 드렸고요. 저는 참고로 작은 집 한채 가지고 있는데 팔고 현재 신중히 타주 이주 고민중입니다. 보시면 놀랄듯. 이런 10만불 짜리 같은 집이 백만불이 넘는다는게….택사스 50만불 짜리가 저희 Santa Clara 집 보다 10배는 나아보여요. ㅎ.
베이 지역은….중국인, 인도인, 잘나가는 한국인 들에게 연봉 30만불 않되세요? 소리 들으면서 조금 스트레스 받게 됨. 그래서 한인들 대부분 맞벌이로 최대한 벌어서 30만불 맞추어 살고 있음. 젊은 30대 주립대 박사 출신(컴사출신 FANG) 들이 30만불 이상 받는 사람도 꽤 되고요. 주식 포함하면 뭐 훨 넘어가죠.
하지만 타주는 이런 소리 듣지 않고 맘 많이 편하게 남 신경 않쓰게 된다고 많이 이야기 들었음. 그랟서 저도 이주 고민중. 다만 저는 WFH을 허가 해 줘서 Salinas or Hollister 같은 small town 을 고민중임. (산호세 1-2시간 거리 if no traffic, 트래픽시에는 ㅠㅠ).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