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하는 입장에서의 고민

호돌이 50.***.149.138

댓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잘못생각한 부분이 있었군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막 부려먹는 성격은 아닙니다. 사실 반대라서 고민이 많습니다. 항상 호구 잡혀서 남의 일까지 다 하다보니 거절 못하는 성격이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proactive하고 잡 function 관련해 경험이 많아서 알아서 일을 찾아서 일할 사람을 뽑기 원했습니다. 리뷰한 지원자들은 다 분야에 경험이 없어서 제가 가르치고 가이드를 다 해야하거든요.

첨언을 드리면 팀원이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매니저는 라인 매니저 역할만 하고 제가 시키는 일을 수행하는 제 어시스턴트를 뽑는 것입니다.
그래서 퍼포먼스 리뷰할때도 저와 같은 직급의 동료들보면 매니져에게 다 인풋을 주고 그걸 기반으로 어시스턴트들에 대한 스코어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