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가 제 스타일에 안 맞습니다.

72.***.133.24

공감. 한국인 1세들이 좀 그런경향이 있습니다. 몰라도 묻지를 않고 대충알면 짐작으로 알았다고 하고, 어려우면 어렵다고 도움을 청하기를 싫어합니다. 아마도 자존심이 쎄서 그런것 같습니다. 또 한국에 교육이 문제가 있으면 책을 먼저 찾지 사람을 먼저 찾게 교육을 시키질 않아서 혼자 않아서 자료찾는데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대부분 미국인들이 이런 한국인을 보면 ‘언어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존심이 쎄기때문에 일에 중심에 서지 않으면 존중받지 않는다고 생각하죠. 대신 ….. 책임감, 엉덩이는 무지 무겁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맏기면 다른사람은 다 도망가도 한국인은 결국 데이터를 가지고 옵니다. 머리도 좋고. 한국에 미래에 교육은 창의력 교육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그것만 되면 한국인이 최고 인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