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300가 luxury인지 모르겠지만 AVIS에서 일반 세단 렌트 했을 때 크라이슬러 300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느낌은 별로 luxury라는 느낌은 없었고 그냥 조금 고급 버전의 소나타, 그렌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어느 렌트카에서도 기본 차종은 나와 있지만 항상 or similar라고 붙어 있어 정확히 어떤 차를 받으실지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에는 렌트를 안 해 봐서 모르겠지만 예전에 일부 공항 렌트카에서는 종류만 지정해 주고 그 섹션에 있는 차들 중에서 아무 거나 맘이 드는거 고르기도 했습니다.
어디냐에 따라 다를텐데요 공항이면 보통 좀 좋은 차를 갖고 있어서 럭셔리로 고르시면 보통 독3사 차 (SUV포함) 줍니다. 공항아니고 로컬 스토어면 적어도 갖고 있는 세단에서는 제일 좋은거 구해다줍니다. 여행할 일이 많아서 제 경험 공유하자면 공항에서 픽업했을때 럭셔리로 받은 차들은 GLC, BMW 3 series, X3, A6, XT5, XTS 정도입니다. 크라이슬러 300줘도 할말은 없긴한데 적어도 퍼포먼스 면에서는 나쁜 차는 아니에요 고급스러움이 없어서 그렇지. 공항에서 일반 executive isle로 해도 머스탱, 까마로, 챌린저, 미아타 같은 스포티한 차도 자주 있고 맥시마 같은 스포트 세단이나 아틀라스급 SUV 혹은 픽업트럭같은것도 고를수 있었습니다. 케바케라 가봐야 알긴 하는데 기럭셔리 고르시면 본 크라이슬러 300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적어도 마드 SUV보단 차 성능자체는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