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음… 172.***.34.47

나도 사실 미국 아니 서양빠라 이제까진 별 문제없이 살았는데, 한해두해 갈수록 자꾸만 그리워지는 고국은 잊을수가 없더라…
이제까지 한번도 생각안해본 은퇴후 귀국이란 생각을 해본다.
왜???
여기도 사람사는데고, 어차피 쓰레기들은 다 있고…
결국, 다 똑같더란거지…
걍 맘편하게 살고 싶은(살수있는) 고국도 나쁘지 않겠다,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