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HR과 뭔가 삐끗한것 같네요. 보통은 채용된 사람에게는 나이스한게 맞는데 말이죠.
쓰신글중에서 “particular position에 대해서는 스폰하지 않으며”가 핵심인것 같은데요.
다시말해서… 비자있는 사람을 뽑으려고 한게 아니었어~ 라는 얘기네요. 그 이유가 어떻든 말이죠.
어떻게 소송까지 생각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받은피해, 그리고 해당HR의 잘못을 증명하는데 쉬운길은 아닌걸로 보이네요. (전문가 아님)
이래서 외국인 신분으로 일을 하는게 여러모로 불편하고… 서러운거겠죠.
엄청 큰일을 겪고 계심을 동감하구요, 우선 모양은 좀 빠지더라도…현직장 그리고 오퍼를 줬던곳에 다시 연락을 해보시는게 필요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