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부터 끝나지 하나도 이해가 안 갑니다.
1. 예, 가족들 두고 가심 되고요.
2. 변호사 선임 하셔서 리엔트리 폼 만드시고 <– 물론 회사에게 요구 하시고요
3. 한달에 한번, 혹은 안되면 분기에 한번이라도, 삼등석이라도 뱅기표 요구 하시고요.
완전히 듣보잡 회사도 아닌데. 그것도 미국에 있는 회사가. 이런 건 기본으로 해 줍니다요.
발령이라는 것도 우끼죠. 철처한 계약관계에서 그런 말이 성립이나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 각설하고, 딜의 시작입니다. 회사랑 좋은 딜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