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사정이 다른데 무조건 작은집이 좋다, 큰집이 좋다 이렇게 얘기하는건 말이 안되죠. 본인이 집에 얼마나 쓸수있는지, 쓰고싶은지, 직장이 얼마나 안정적인지, 인컴은 얼마나 좋아질지등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 6년전 집살때 괘 안정적인 직장에 앞으로 연봉이 올라갈 일이 좀 있어서 받을수 있는 론 최대한 땡겨서 받았고요, 지금은 전혀 부담이 안되는 금액입니다. 리파이낸스에 연봉이 올랐고 + 집값과 렌트가 올라서 세주고 나가더라도 택스포함 모든게 커버됩니다.
근데 몇가지가 불안하면 아무래도 안정적으로 사는게 좋겠고요.
얼마짜리 집을 보겠다보다, 론을 얼마나 받을수 있을지, 내가 앞으로 얼마나 쓸수있는지 확인해보시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