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좆같은삶을 산다ㅠㅠㅠㅠ

  • #3646222
    1234 104.***.15.232 701

    분명 주5일 일하기로하고 일시작했는데
    지난주에 은근슬쩍 주6일 일하게되고…
    이번주도 그렇고
    ㅅㅂ…나를 노예로 생각한다는생각이 크게든다.
    돈때문에..
    아무튼 날잡아 한방에 복수한다..
    미국 한인업주들 원래 이딴식입니까?

    • o 125.***.175.98

      ㅅㅂ…나를 노예로 생각한다는생각이 크게든다.
      >> 아무리 좋은 직장에 다녀도 그런 생각은 가끔 듭니다. 물론 가끔과 종종과 항상은 비교불가이지만요
      돈때문에..
      >> 그걸 위해서 직장다니니까요.. 돈외에 다른 것은 다 명분일 뿐이지요..
      아무튼 날잡아 한방에 복수한다..
      >>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99.999%가 못합니다. 그걸 알기에 님 같은 분을 부릴 수 있지요. 근데 0.001%의 사람에게 걸리면 엿되는 것이지요.. ㅎㅎ
      미국 한인업주들 원래 이딴식입니까?
      >> 님이 그런 한인업주에 들어간 겁니다. 이딴식에.. 저딴식에는 안그러는 분들도 가뭄에 콩나듯 있긴 합니다. 근데 아직 주변에서 그런 분을 실지로 보지는(온라인 상으로라도) 못했습니다.

    • lollol 172.***.104.31

      꼬~~~~~옥 남탓, 환경탓, 주변탓.
      인생비관

      참….답답하다..ㅋㅋㅋ

    • JoeBiden 50.***.185.14

      요즘 사람이 너무 없어서 그래요.. 돈 더벌고 좋죠

    • a 64.***.218.106

      그런 직장은 없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해주는.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해주는 곳은 양로원 과 병원 뿐이다.

    • . 24.***.145.21

      미국사람들 직장 마음에 안들면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나옵니다. 원글님은 도대체 왜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직장에 계속 남아 계시는 겁니까? 그러니까 고용주가 더 갑질을 하는거지요.

    • 안티58 68.***.25.207

      양로원과 병원도 대우해주는데 한계가 있다.
      결론은 대우해 주는 곳을 찾을려고 하지 말고 너의 마음을 다스려라
      그게 더 빠르지… 어딜가나 사람사는데는 비슷하고 성악설이 맞기 때문에 사람은 악한 존재라 깔고 들어가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