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취집 오는 여자들 보면 무슨 생각 드시나요?

  • #3646149
    Esfd 67.***.97.81 1075

    최근에 동네에서 만난 지인인데
    한국에서 자랐는데 미국에 취집 온 프라이드가 상당하더군요.
    본인은 한식도 안 좋아하고 사는건 미국이 다 좋지 않냐며
    그 에너지가 불편하게 느껴지는건 왜 일까요?

    • 와까랑 216.***.16.245

      내가 왜 불쾌한 느낌이 들었나 생각해보세요. 처음에 기분이 나빠도, 그런 사람을 대해도 편하게 넘길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한다면 나 자신에게 더 좋지 않을까요? 세상에는 별별 사정의 사람들이 다 있잖아요.

    • ㅋㅋ 69.***.152.34

      걍 한국에서 패배하고 도망쳐 나온애들이라 그럼

    • ㆍㆍㆍ 162.***.246.63

      뭔 상관? 남일에 관심끕시다..보태준 것도 없음서 남이 어떻게 살던 왜 상관하시는지?

    • 유학 47.***.229.185

      불편하게 느끼셨다면

      편하게 사는 사람..
      신분을 편하게 얻은 사람을 보면
      배가 아픈겝니다.
      자기는 힘들게 미국와서
      힘들게 적응했고
      지금고 힘든데
      헤헤거리는 사람보면
      신경이 거슬리는거죠
      결국 원글님은 삶이 고달프신거죠

    • 불쌍 5.***.24.236

      해외 퐁퐁이 원정단으로 보여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개불쌍하던데 양남 ㅈ 물어서 어쩌려고 ㅋㅋㅋㅋㅋㅋ

    • 1234 172.***.43.19

      한국에서 실패하고 온 사람들은 미국이 무조건 좋은거죠….그냥 완전 거지같은 삶을 살다가 미국을 도망온 자들이죠

    • JoeBiden 50.***.185.14

      그거 하러 온 여자들

    • 123 70.***.144.8

      미제 퐁퐁이 설거지가 잘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