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알라바마 서연 인턴쉽 경험 어떨까요?

라떼는 말이죠. 50.***.121.69

혹시 군대 현역으로 다녀 오셨어요?
그럼, 전혀 인생에 도움이 안되실 꺼예요.
뭔가 공학적인 면에서나 도움이 되기 보다는, 몸으로 막 떼우는 일이 많으실껍니다.

저는 코비드로 직장이 애매해 지는 상황이라, 잠시 그쪽에 몸을 담았었습니다. 저에건 좋은 약이 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단기 인턴이면, 글쎄요. 별도 장점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학 졸업 후 영주권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기로 옵니다. 실제로 제가 보기엔 공학적인 지식 보다는 군대처럼 상하관계, 인간관계 이런 것이 더 필요한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