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말씀드리고 싶은건, 계산을 하실 때 조금 더 여유를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항상 유동자산을 1-3 만불은 그래도 쥐고 계셔야 세금을 낸다던가, 회사를 그만 두게 된다든가, 가족이 아프다던가.. 뭐라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요.
저같은 경우 나름 보수적으로 잡았지만, 조금 타이트한 상태로 모기지에 들어가게 됐는데, 집을 매매하면서 드는 비용, 관리비 (렌트 사시다가 내 집을 가면 생각보다 여기저기 조금씩 들어요), 고치는 비용 모든게 생각하고 계산 해놓은 것보다 많이 나가더라구요.
집을 보러다니면 대부분 많은 분들이, 원래 생각했던 집보다 조금은 더 비싼데에 타이트하게 들어가시게 되더라구요. 처음 생각 잊지 마시고, 똑 예산/플랜에 맞는 집 구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