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생각해보세요.
외국인 지원자가 한국에 머물고 있는 상황과 고국에 있는 상황 중에서 어떤 경우에 더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싶으신지요.
현재 고국에 있다면 이런 저런 사정으로 컨트롤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기 쉽습니다.
세금, 노동법, 지적재산권법, 시차, 언어, 문화 등 한 두 가지가 아니죠.
물론 임금이 싸다면 outsourcing을 고려해보겠지만, 그런 경우 해당 기업이 이미 많은 케이스를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