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만족하고 양키 똥꼬 많이 빨고 살어…
나도 나름 내가 니처럼 그런줄 알았거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아니더라…
그렇다고 이민자, 한국최고 국뽕 이게 아니라, 극복안되는 뭐가 자꾸 더 드러나 한해두해 갈수록…
그게 다른 사람들은 더 일찍 드러나는거고…
까놓고, 니가 거기 100% 맞다면, 걔네들 좋아하는 싸이트나 들락거리지, 여기 와서 이럴 이유자체가 없거든???
왜? 외려 여기 얘기하는게 말이 안돼…(걔네들 시각에선…)
그니까, 니가 거짓이란거지.
그냥 괜히 잘난체말고, 걍 한국인도, 양키도 아닌 경계선에 선 사람의 비애(?)로 스스로를 이해해라.
내나 니나… 다 거기서 거기다.
나도 나름 양키들하고 엄청 잘지낸다고 취급받는 부류다.
영주권 받을때 빼곤 한국인하고 일해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