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인통증병원들은 정화가 안될까요???

  • #3642490
    painpt 96.***.234.87 2746

    한국에서 부푼 꿈을 안고 미국 물리치료사 시험에 합격하여 뉴욕에 온지 3년차 되는 초짜입니다.
    영주권 때문에 묶여서 어쩔 수 없이 한인병원에 근무중인데 밥먹듯이 행해지는 불법행위들 때문에 과연 계속 이렇게 해도 되는지 참 암담해서 글을 남깁니다.
    이곳 저곳에서 들어보면 과거로부터 쭈욱 이래 왔다는데 왜 정화가 되지 않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우리의 보험료가 오르게 되어있는데 말이죠.
    일단 간략하게라도 적어보면 일주일 혹은 한달에 한번 나타나 주에 3~4번 온것처럼 싸인하고 사라지는 유령환자들,
    환자 꼬셔와서 중간에서 몇백불 많게는 천불정도까지 받아먹는 중간업자들(택시 기사, 정비소 직원, 기타 보험 중개인 등등)
    원장한테 환자들 수술 많이 하라고 강요하는 유명한 변호사…(수술하면 케이스에 유리해지므로) 그리고 수없이 이루어지는 접대…… 대놓고 이 병원 올테니 돈을 요구하는 환자들,,,그리고 환자 사고팔기…..(이 외에 더 많지만 큰것만 올립니다.)
    같은 직군에 있는 지인들이 있어 얘기해보면 미국병원에서는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는데
    한인 통증병원들에서는 마치 당연한 듯 수십년전부터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일이 터지더라도 변호사 사서 몇 만불 토해내고 회사 변경해서 이어간다고 하네요.
    결국은 우리의 보험료과 세금이 인상되는 일인데 뿌리뽑아져야되지 않을까요???

    • 67.***.250.122

      빨리 독립해서 모범이 되는 통증병원 운영하세요. 그게 시작이라고 봅니다.

      남들 바뀌는거 기다리느니 본인이 먼저 모범이 되서 바꾸는게 빠를겁니다.

    • .. 104.***.149.104

      뉴욕에 그런한인병원에서 벗어나세요. 제가 사는 주에는 상상도 못할일이 글쓴이가 일하시는곳에선 당연한 일처럼 여겨지는거 같네요..

    • NJ 172.***.229.88

      뉴저지 한인통증도 마찬가지에요. 몇년 전 교통사고가 나서 치료 몇번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제가 가지 않은 날까지 엄청 청구가 되어있더라구요. 아무리 상태편 보험이라지만 전화해서 따지니 엄청 당황해하면서 나중에 다시 아프면 오시라고 크레딧으로 주겠다 하더군요…. 이런식으로 엄청 해쳐먹는구나 했습니다.

    • 궁금 216.***.236.58

      그래서 클리닉 주인은 일주일에 만불씩 벌잖아요…

    • 음… 71.***.149.166

      한국에서 부푼 꿈을 안고 미국 물리치료사 시험에 합격하여 뉴욕에 온지 3년차 되는 초짜입니다.
      영주권 때문에 묶여서 어쩔 수 없이 한인병원에 근무중인데 밥먹듯이 행해지는 불법행위들 때문에 과연 계속 이렇게 해도 되는지 참 암담해서 글을 남깁니다.
      이곳 저곳에서 들어보면 과거로부터 쭈욱 이래 왔다는데 왜 정화가 되지 않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우리의 보험료가 오르게 되어있는데 말이죠.
      일단 간략하게라도 적어보면 일주일 혹은 한달에 한번 나타나 주에 3~4번 온것처럼 싸인하고 사라지는 유령환자들,
      환자 꼬셔와서 중간에서 몇백불 많게는 천불정도까지 받아먹는 중간업자들(택시 기사, 정비소 직원, 기타 보험 중개인 등등)
      원장한테 환자들 수술 많이 하라고 강요하는 유명한 변호사…(수술하면 케이스에 유리해지므로) 그리고 수없이 이루어지는 접대…… 대놓고 이 병원 올테니 돈을 요구하는 환자들,,,그리고 환자 사고팔기…..(이 외에 더 많지만 큰것만 올립니다.)
      같은 직군에 있는 지인들이 있어 얘기해보면 미국병원에서는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는데
      한인 통증병원들에서는 마치 당연한 듯 수십년전부터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일이 터지더라도 변호사 사서 몇 만불 토해내고 회사 변경해서 이어간다고 하네요.
      결국은 우리의 보험료과 세금이 인상되는 일인데 뿌리뽑아져야되지 않을까요???

    • B 47.***.234.227

      한인통증클리닉 불매운동이라도 있어야죠. 개념 없는 양아치, 도둑들이네요.

    • 기술 216.***.16.245

      > 왜 … 정화가 안될까요?

      얘기를 듣자하니, 병원 운영하는 측, 환자, 변호사 등등, 거기에 꼬이는 무리들이 다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난 이런거 처음 들어 봅니다. 그 중 한 쪽이라도 제대로 한다면 그렇게 계속 갈 수는 없겠죠. 정화가 안되는 이유는, 가담하는 사람들이 같이 공동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이군요.

    • ㅋㅋㅋ 73.***.207.124

      그냥 한국인 자체가 정화가 안되는 새끼들 집단임 영주권 빨리받고 한국회사에서 멀어지는게 최선임

    • Dk 172.***.236.14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얼마전에 뉴스에 나왔죠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들 ~~ 환자는 보상금 많이 받아 좋고 의사들은 치료수가 받아서 좋고 서로 윈윈 하지만 불법은 안되죠 ~~ 유대인들은 이런 관계가 저희 보다 훨씬 심하죠~~ 미국서 가난한 유대인들을 보기 쉽지 않죠~~ 훌륭하고 깨끗한 물리치료사 되시길 바랍니다~~! 한인으로서 교통사고 없이 통증병원 유지하기 쉽지 않아요 젤 좋은건 교통사고나 데이케어 없이 깨끗하게 캐쉬 or 보험 프랙티스 하는건데 한인들이 미국서 아시아인 중에서도 낮은 인컴과 좋은 보험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그런 형태를 유지하는거 같아요 살아남기 위해서요~~! 한국에서 한국말 어눌하게 하는 동남아 출신 의사가 오픈하면 한국사람들이 많이 안갈꺼 같죠 여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 사람들 영어 잘하는 백인 의사 선호 합니다~~! 경험을 토대로 미국서 성공항 물리 치료사 되길 바랍니다~~!

    • 나, 가요! 75.***.46.173

      미국 병원들 다 그래. 좀 더한다 덜한다 차이일 뿐이지.

      유럽이나 남미처럼 공공 의료비 공짜인 나라들도 다 지들끼리 짬짜미 한다. 사람사는데 다 똑같어.

      유토피아를 바라지마라. 심판은 주님만 하실수있다.

    • 47.***.230.39

      뉴욕 뉴저지 지역 통증병원은 돈이 라이센스보다 중한가보네요 거긴 한인병원뿐 아니라 그런곳 많아요 미국이 전부 그런건 절대 아니라고 봄

    • K 24.***.64.149

      미안한 말이지만 부정과 부패에 찌든 예전 한국인들의 습성 그대로 가지고 있는 곳이 미국의 대도시 한인 사회 입니다. 훌륭하신 분들도 많지만 요즘은 한국에 있는 한국인들도 안할 양아치 짓거리들을 서슴치 않고 하는 교포들 아직 많습니다. 영주권 받고 빨리 옮기세요. 미국에 오셨으면 제대로된 미국을 경험하셔야져. 일반 미국 사회도 문제 많지만 최소한 교포 사회 수준은 아닙니다.

    • 미밈미 174.***.161.162

      사실 뉴욕 유태인조차 브로커 하고있고 한국뿐만의 문제는 라니긴 합니다

    • ㅇㅇ 108.***.214.135

      이래서 옛말에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는 거 아니라고 하나봅니다. 부패한 곳을 고발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보나 현재 글쓴이님께 영주권의 기회를 주는 스폰서의 행태를 이렇게 글로 쓰리다니 참으로 가관입니다. 이 글로 인해서 지금 근무하시는 곳 조사 받고 글쓴이님께도 기록이 남아 추후에 영주권에도 문제가 생기시고 차라리 그토록 선망하시는 미국 클리닉에서 영주권 받길 응원합니다. 하지만 조사를 받으시면 그 기록은 남겠지요.

    • 저도 궁금 74.***.3.39

      님이 얘기하신거는 교통사고 병원을 얘기하는 것같은데, 향후 10년 안에 자율주행이 대부분이 되는 세상이 오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병원인것 같네요.

    • / 174.***.137.219

      그런 불법적인 곳이 싫으면 본인이 떠나서 딴 곳 찾으면 되는거고 더군다나 본인도 어학학원 같은데 학생비자 걸어 놓고 지금 영주권 진행하고 있을텐데 뭐 뭍은 개가 뭐 나무라는게 참 웃기네요 ㅎㅎ

    • AAA 71.***.181.1

      와. 처음 듣는 기막힌 스토리네요

    • 68.***.42.28

      위에 다른분이 언급한대로 제가 알기론 한국에서 바로 뉴욕으로 건너온 대다수 피티가 어학원 학생비자나 제대로된 경로가 아닌 상태에서 캐쉬잡으로 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글쓴이님은 세금보고는 잘 하고 이런말 하시는건지 모르겠군요.

    • ?? 108.***.50.47

      병원이름이? 제가 신고 할게요!

    • ?? 108.***.50.47

      양심선언 하시고 다른곳에서 영주권 진행 새로 하세용!

      응원합니다!

    • 보세요 107.***.226.213

      이글의 목적이무언지모르겠내요. 본인이일하고있는병원의내부고발이라면 영주권스폰옮길각오하시고 보스한테이야기하세요. 한국통증병원들이라고하셨는데 중국, 미국,남미병원들은. 아니 다른한국통증병원들하고는 비교해보셨나요? 입에단내나게 일하며 점심시간도없이 환자일일히만져가며 일해도 월급장이보다조금더받아가는 통증병원 원장님들도많습니다. 원글에는 그런분들에대한 조심성이 전혀않보이시네요.
      본인의 필요에의해 해당병원에서 스폰받으며일하는 것일텐데 개인적인 일을 이런 공적인 공간에 정화라는 단어를써가며 까내면 본인의 존재감이 상승하면서 3년간 아직 못받으며 애타고있는 영주권에대한 욕구가 해소가되던가요?
      미국시험준비할때 앞서 시험보신선배님들의 흔히말하는 족보로 공부해서 셤통과하고 미국에와서는 이런식으로 ‘한국통증병원’이라는 단어를써가며 매도하는 글쓴이는 제가미국살며 제발 미국에오지 않았으면 하는 ‘한국물리치료사’입니다. 본인의 좁은 생각을정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