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아리아나, CNA girl 게시글 안 올리냐? 그래도 정신머리는 있나보네, 요 몇일 너한테 이목이 쏠리니.. 생각은 하고 사나보구나.. 아니다. 가정에선 지극히 멀쩡한 아빠로 살아갈테니.. 이 게시판에서만 이러고 있을테니. 에혀 그래도 너도 자식의 아빤데 그 자식은 널 아빠로 존경하며 살까? 여기 게시판에서 아리아나, CNA girl 막장 아빤줄 알까? I feel bad for your wife who goes to Korean market to feed you Korean foods since you are too cool to go there.. and of course, your son/daughter, who thinks his/her dad is a hard working father, supporting family but in fact, WorkingUS brad is a daddy who is all about 아리아나 and CNA girl.. and leaving some bs comments. Poor family..
너무 겁쟁이인거 같아요 그 brad라는 사람.. 평소엔 게시판에 이상한 글 막 남기면서 깽판치는데 지금 자신에게 이목이 집중되니 쥐죽은듯이 조용히… 몸사리면서 댓글로 소심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향들.. 너무 패가 다 보이는 실제로 만나면 소극적이고 소심한 말없는 그런 사람일 걸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