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마트 안가는 48세 brad 보시오.

  • #3642338
    코쿤 136.***.52.119 596

    마지막 글 왜 내렸지? 본인 실체를 사람들이 많이 알아가고 이목이 집중되니 심적 부담이 컸나보군..

    근데 화는 나고.. 하지만 성격은 소심.. 내가 쓴 글에 조용히 가서 댓글로 소심하게 복수하고 도발하고.. 귀엽네.

    한인마트는 안가지만 와이프가 한인마트가서 장봐온거 맛있게 먹는 48세 소심남 brad.

    미국시리즈와 더불어 게시판을 망치는 brad 빵같은 양대산맥 brad.

    • brad 96.***.188.186

      내가 글을 내릴 권한 없음.

      하는짓 보니, 여자 안 붙는 이유를 알겠음.

      • brad 96.***.188.186

        한식은 별로 안먹음.

        그냥 “차려진 음식 닥치고 먹는다”가 룰인데….

        본인 입맛에 맞는지, 내가 좋아할 것이라는 짐작인지,
        가끔 가더라고….

      • 코쿤 136.***.50.119

        안어울리게 정신 멀쩡한척 하지마시고.. 또 내글에 쪼르르 달려가서 댓글 달았더군? 도발성 소심 복수 댓글.. 여기서 달아 오픈되고 사람들 다 보게~ =)

        • brad 96.***.188.186

          찐 따야.

          돈이나 많이 벌고, 교회 끊어라.

          나이 많이 먹고 청년부 어슬렁 대면서, 흘깃 거리지 말고….

          네가 왜 그러는지, 여자들은 다 알아…

          추한짓 그만하고,
          “결혼 안해도 그만….”, 당당하게 살아라.

          • 코쿤 136.***.52.119

            슬슬 찐모습이 나오시는군 ㅎㅎ 한인마트도 끊어야되나욥?

            • 코쿤 136.***.52.119

              댓글 많이 달아줘 brad 이 글은 당신을 위한 글이니, 여기서 달아, 또 쪼르르 내 전글 가서 소심하게 거기가서 소심한 복수하지말구.. ㅎㅎㅎ 여기서 너에 대해 샅샅이 파헤쳐 봅시당~ 이글은 널 위한 글이니 맘껏 달아봐 댓글~

    • 코쿤 136.***.52.119

      오늘은 왜 아리아나, CNA girl 게시글 안 올리냐? 그래도 정신머리는 있나보네, 요 몇일 너한테 이목이 쏠리니.. 생각은 하고 사나보구나.. 아니다. 가정에선 지극히 멀쩡한 아빠로 살아갈테니.. 이 게시판에서만 이러고 있을테니. 에혀 그래도 너도 자식의 아빤데 그 자식은 널 아빠로 존경하며 살까? 여기 게시판에서 아리아나, CNA girl 막장 아빤줄 알까? I feel bad for your wife who goes to Korean market to feed you Korean foods since you are too cool to go there.. and of course, your son/daughter, who thinks his/her dad is a hard working father, supporting family but in fact, WorkingUS brad is a daddy who is all about 아리아나 and CNA girl.. and leaving some bs comments. Poor family..

    • 코쿤 136.***.50.119

      미국시리즈는 초딩처럼 귀엽기라도 하지… 넌 너무 막장이야.

    • 코쿤 136.***.52.119

      brad 댓글 안달고 도망갔니? 주특기 좀 보여봐.. 연속 댓글 달기 선수잖어.. 사람들한테 찐 모습을 보여보라구.

      쪼르르 내 전글가서 소심하게 거기서 댓글달지 말고.. 여기 널 위한 글에서 맘껏 너의 재능을 펼쳐보라구 brad 빵같은.

    • 지나가다 128.***.29.179

      정상인인척 하는 조현병 환자라고 하던데요.
      아마 한인마트는 가난해서 안가는 것 같습니다. 원베드 콘도에서 찌질하게 살면서 달러스토어 같은데 가겠죠.

      • 코쿤 136.***.50.119

        너무 겁쟁이인거 같아요 그 brad라는 사람.. 평소엔 게시판에 이상한 글 막 남기면서 깽판치는데 지금 자신에게 이목이 집중되니 쥐죽은듯이 조용히… 몸사리면서 댓글로 소심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향들.. 너무 패가 다 보이는 실제로 만나면 소극적이고 소심한 말없는 그런 사람일 걸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인터넷 익명이라는 점을 악용해서 날뛰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