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학생, 충고하나 할께.
대화 시작할때, “나는 누군데, 나는 어쩐데, 나는 로스쿨 학생인데…” 이런식으로 시작하지 마라. 진심 충고한다. 자기자신의 검증되지 않은 사회적지위나 지식을 바탕으로 이런 익명의 공간에서 대화 시작하면 학생같은 꼴 나는거야.
모르면 가만히 있던가, 적어도 자신의 검증되지 않은 지식 가지고 남을 가르치려 들지 말라고.
학생보다 구글이 더 많이 알고 더 정확해. 지금 현 세상에는 누구나 다 휴대폰으로 몇자 치면 당신의 짧은 지식이 금방 들통 난다고.
겸손해라. 어디가서 변호사라고 뻥치고 다니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