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라운딩중 부상보상

나, 가요! 75.***.46.173

아이디 12님,

내 글 어디에 변호사 없이 고소 들어오면 무죄라고 주장하라는 문구가 있나? 내가 언제 다친 지인한테 고소하지 마라고 했나?
해봐야 패소할 가능성 다분하다고!! 하다 못해 길가에 놓여있는 돌맹이도 고소할수있어 이 사람아.

내가 언제 자칭 내년졸업 법대생을 가르치려고 하는가? 어떻게 나처럼 무식한 일반인이 감히 높고 높으신 미래의 변호사님을 가르치겠냐고?

그냥 거짓말 하지말고, 모르면 가만히 있고, 겸손하라고 댓글단거야. 무식한 일반인보다 법을 모르는 변호사가 영업한다는게 비참하지 않냐?

웨이버를쓰던 각서를 쓰던 소송은 아무나 아무때나 아무이유로 할수있단다. 내가 길가다가 당신 옷 매무세 맘에 안든다고 고소할수도 있고…그래서 과연 승소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아직도 승소와 패소의 확률차이의 논리를 이해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