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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대초반 남성이며 결혼을 전재로 3년째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엔지니어로 평범한 미국직장에 다니고 있는데요, 저희 팀에 60가까이 먹은 결혼을 안한 미혼 아줌마가 한명 있습니다. 근데 이 아줌마가 하루를 안빼놓고 항상 성적인 농담을 하는데 이게 점점 심해지더니 이제는 저한테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댑니다. 저보고 자기는 “yellow men” 이 좋다고 하는걸로 시작하더니 ..또 하루는 이발을 하고 출근 했는데 ” oh I love ur new hairstyle. If you were a single I would have taken you to my bed” 이러면서 막 혼자 낄낄대고.. 얼마전에는 제가 소세지에 햇반을 먹고 있는데 ” oh, James is eating his sausage. That looks good. I want to taste James’s sausage” 이러면서 이상한 표정을 날리더니 혼자 또 엄청 낄낄 댑니다..
진짜 짜증나네요…또 오늘 아침에는 갑자기 일하고 있는대 뒤에서 제 어깨를 주물르면서 “James is such a stud’ 또 이러고 갑니다.. 제가 잘낫다는게 아니라 그 아줌마 행동이 이해가 안되요…
사람 외모 가지고 평가하는건좀 그렇지만 그 아줌마 몸무게도 저보다 2배이상은 많이 나가보이거든요… 솔직히 역겨워요. . 이거 성추행인가요 아니면 제가 과민반응 하는건가요?
직장애서 이런일은 처음 당해봐서.. 조언부탁드려요.. 장난성 댓글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여친한테 말해야 될까요.. 괜히 기분나빠할까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