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중에 한국에 살 맘이나 한국에 특별한 이유도 없으면 부모가 한국말을 가르쳐야 할 이유가 있나요?
자기가 배우겠다면 모르지만..
어짜피 가르쳐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오다가만나는 한국인이나..
부모와 대화하는 데나 필요하지요..
뭐 뿌리 개념인가요?
부모가 한국인이라고 한국말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배우고 싶다거나..
무슨 이유가 있으면 모르지만요
어짜피 한국에 살지는 않을 애들이면요..
뭐 검은머리 미국인으로 한국에 진출을 노리는 가정이면 또 모르겠네요
“생각이 있는 애들이라면 나중에 반드시 한국 문화와 언어 소통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 님이 그러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생각이 있는 애들이라도 한국문화보다 미국문화와 언어를 더 우위로 생각하는 애들도 천지삐까리 입니다. 한국은 아예 관심없고 부모의 나라 일뿐이라는 생각을 가진 애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