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질문에 정답은 없지만 얼마나 리즈너블하게 대처하느냐를 보는걸겁니다. 코워커가 일을 잘 못할때 대신 내가 다 한다는 답은 좋은 대답이 아니죠. 특히 매니져 레벨이면 사람을 어떻게 매니지하는지를 볼테니까요.
그리고 테크니컬이나 경력에 관한 질문이 아니라면 이런 질문엔 꼭 사실 그대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에 기반하되 양념을 좀 쳐서 원하는 답쪽으로 각색해도 사실을 확인할리도 하고 싶지도 않을겁니다. 어차피 사실을 묻는게 아니라 그런 상황이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고 싶은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