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해선 댓글도 안남기는데 하도 기가 차서 어떤 사람인지 일고 싶다.

  • #3641291
    왠만해선 눈팅만하는데… 107.***.222.5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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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에 잡오퍼를 받았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대학교 4학년인데 이번에 관광으로 놀러왔다가 직장을 몇군데 넣었는데 이렇게 덜컥 붙어버릴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몇개 틀린정보를 넣긴했는데 이게 문제가 될까요?
    일할수 있는 신분에 예스하고 학교도 칼텍졸업했다했고
    인터뷰는 친구가 대신 했거든요(그렇게 큰회사는 아니라서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esta로 왔는데 지금 취업비자로 바꿀수 있나요?
    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빨리 진행해야 될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요
    한국에서는 아시다시피 취업이 힘둘어서 미국에서 살고싶어요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변호사비는 충분하니까 집에서도 허락을 받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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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aa 184.***.77.246

      딱봐도 주작인데
      관심ㅋ주지마세요 ㅋ

    • anti oo 68.***.25.207

      요즘 여기 고딩 천지라서 그런글 올리는거 주작

    • 1111 104.***.211.192

      그런 사람 있잖아요 찢재명 같은 사람

    • 그러니깐 174.***.128.179

      여기도 아이나 닉네임 화 했으면 좋겠어요
      쓰레기 주작글이 많고
      정작 신분이나 취업 관련 정보 얻으러 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정화가 되면 좋겠네요.
      마일모아 게시판같은덴 닉네임이 있고
      운영자가 칼같아서 서로 매너를 지키던데요.

    • 개혹우 174.***.36.150

      그 사람 너무 열심인듯.

      나는 지원도 안하고 인터뷰도 인하고 숨만 쉬고 있어도 취직이 되고, 일 안해도 월급이 들어오고 비자에 영주권도 나옴. H1b 패티션 안냈는데 추첨에 당첨되어 비자 나왔었음. 따라서 무료로 h1b 받음. 영주권은 회사에서 해줘서 다음 달 공짜로 나옴. 데이트도 안하고 이쁜 여자랑 어느새 결혼해 있고 색수를 안해도 애들이 나왔고, 안키웠는데 저절로 커서 메릿 장학금 받고 하나는 칼텍, 하나는 하비머드갔음. 그 동안 택스도 많이 안냈음. 집에서 숨만 쉬고 있는걸 회사에서 발견하고, 급여가 아닌 배당금으로 지급하기 시작하여 근로소득이 적어서임.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죠. 좀 분발 하세요.

    • 흐흠 107.***.108.99

      옛말 중에 인터넷 시대에 최고 명언이라고 생각하는 말 –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탓하지 말라.
      어그로는 무시하는게 최고인데 이게 참 안되죠.

    • 지나가다 12.***.109.138

      원글 보니 아예 욕 먹을 작정하고 쓴것같은데…

      할일이없나? 뭐하는앤지… 측은하다…

    • 72.***.176.29

      딱봐도 어그로인데. 님같이 받아주는 사람떄문에 더 xx병 도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