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마음의 위안과 사교를 위해 교회를 가가서 일부는 거기에 빠져버리는 기성세대에 비해서
1.
주 5일 열심히 일한 피같은 돈을
왜 목사가 그냥 십일조라는 이름으로 가져가서 교회 크게 세우고(뭐 그래야 장사가 더 잘 되니깐) 자기를 위해, 자기 자식을 위해 쓰는 데에 바치는 지 이해가 안되는
젊은 똑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지니 .
2. 자기 마음의 위안 —> 즐길 거리(컨텐츠, 취미, 게임 등)가 많아져서 필요 없음
3. 사교 –> 온라인 사교 모임도 많아서 굳이 갈 필요 없음
4. 종교적 이해 안됨
성경이 결국 문서회된 자료인데
이게 아직도 공부하는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를 할 정도로 말이 안됨
창조 과학 같은 이상한 이야기 만들어 과학에 빌붙어 불려고 하지만 일단 성경의 역사를 알면 여러가지 설 중에 인간이 선택한 그 “성경”이 전해지고 있는 것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