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냉장고 막 여는 손님

^^ 70.***.180.52

나이먹고 개념없이 행동하면 그냥 그런 사람인거라 봅니다.
저도 동네이웃과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었는데..
한동네 살고해서 오며가며 선의로 도움도 주고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전화해서는 느닷없이 무례한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바로 손절했습니다.
그런류의 사람들은 그냥 안보고 사는게 답입니다.
괜히 이러저러한게 서운했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좋게 풀려다가 더 휘말려 들어가요.
그런 사람들과는 안엮이는게 제일이죠.